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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일 시의원, 민주평통 중앙 상임위원 임명

2019-09-10 15:54:46

 

2년 임기 국민소통분과위원회 활동,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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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박광일 시의원(예결위원장·마 선거구)이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지난 1일 공식적으로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상임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박 상임위원의 임기는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 동안 국민소통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한다.

박 상임위원은 18기 민주평통 청년분과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통일 운동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호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박 상임위원은 19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조직특보를 역임했고, 현재 군산시의회 예결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원도심살리기 특별위원장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광일 상임위원은 “2년 임기 동안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소통과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민주평통 군산자문위원을 대표하는 상임위원으로써 평화통일의 현장방문 등 중앙활동을 열심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민주평통은 1980년대 초 설립된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문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다.

운영위원회는 문 의장과 수석부의장 등 50명의 운영위원과 500명 이내의 상임위원, 1만9700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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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인  2019-09-17 12:23:59
솔직히 민주평통 단체가 필요한가 무슨 단체가많아서 ㅠㅠㅠ
독자한마디 삭제 근로  2019-09-10 17:34:23
흠..누군가했더니 이사람이구만
뽑아줬더니 참내..하는 짓거리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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