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9월 29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사랑상품권 '군산사...
 경포천 산책로 반토막.....
 새만금 1.2호방조제 관...
 신영대 의원, 군산 국가...
 군산상고 야구부 유준규...
 시, 해상풍력 적합입지 ...
 GS글로벌 새만금 특장센...
 서해대, 교육부로부터 ...
 선유도 일부 도로 안전...
 언택트 시대, 비대면 ...
산책길 2Km, 송경교에...
자영업 천지 돈이 회전...
군산사랑상품권도 익산시...
군산사랑상품권 1조원을 ...
처음 불났다고 한지가 ...
 

  홈 > 정치

 

“도, 군산서 열리는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철저 준비해야”

2019-05-22 10:30:11

 

나기학 도의원 5분발언...전북도·군산시 TF구성 제안

 

(+)글자크게 | (-)글자작게



전북도의회 나기학 의원(군산1·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제 363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군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 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전라북도의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다.

지난해 11월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는 경북 포항시와 치열한 접전 끝에 2020년 8월에 열리는 제1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최적지로 군산시를 선정했다.

군산 선유도와 비응도 일원에서 열리는 내년 대회는 참가 선수와 동호인 1만 명을 비롯해 최소 20만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군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내년 대회는 전국 최초로 장애인 해양스포츠제전이 함께 열려 그 어느 대회보다 의미가 크다.

나기학 의원은 “군산시가 대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된 지 벌써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전라북도는 대회 준비를 못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전라북도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군산시와 대회 지원을 위한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운영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내년 전국대회 총사업비가 15억 원인데, 국비 7억 원은 이미 확보됐고 지방비 8억 원을 전라북도와 군산시가 충당해야 할 상황이다”며 “최근 군산시의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해서 지방비 중 최소 50% 이상은 도비로 지원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와 함께 “올여름이라도 전라북도 주관으로 미니 해양스포츠대회를 개최해 해양스포츠 제전의 붐을 일으키고 관련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며 “최소한 요트, 카누, 철인 3종 경기 등 정식종목이라도 미리 대회를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나기학 의원은 “2016년 기준 국내 해양레저 인구는 이미 100만 명을 넘어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라북도가 해양레저스포츠의 최적지임을 적극 알려야 한다”며 “내년 군산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전국 해양스포츠 제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가 발 벗고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2006년 경북 울진 대회를 시작으로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에서 해마다 개최 지자체를 선정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대회로 올해는 8월 15일부터 4일 간 경기도 시화호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정훈 기자 (iqtop@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역전  2019-05-23 00:00:59
다음 선거때는 힘드실듯헙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알맹이  2019-05-22 16:24:19
적극 지원합니다.의원님 ~~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