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0년 01월 18일(토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지역특산품 군산짬뽕·뽀...
 김관영 의원 출판기념회...
 군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군산시의회 김영일·서동...
 군산시 폐철도 활용방안...
 노인인구 5만 여명, 차...
 신영대 국회의원 예비후...
 군산수협 전·현직 조합...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
 한국노총 군산시지부 제 ...
미래 없는 도시로 인정...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
역시 조 계현 단장님 최...
전차를 설치한다는 생각...
말로만 하지 말고 제발 ...
 

  홈 > 정치

 

군산시의회, 지역아동센터 기본운영비 국비예산 증액 촉구

2019-02-21 11:29:50

 

우종삼 의원 발의…“프로그램비와 인건비 분리 지원도”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군산시의회는 21일 제216회 2차 본회의에서 ‘지역아동센터 운영 정상화를 위한 국비예산 해결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을 발의한 우종삼 의원은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은 8,350원으로 10.9%로  인상되었으나 지역아동센터 기본운영비 예산은 2018년의 516만원 대비 2.5%인 수준인 센터당 529만원 증가에 그쳤다”며 “프로그램비와 관리운영비를 제외하면 종사자의 직급과 근무시간에 맞는 급여는 고사하고 정부에서 정한 최저임금조차 지급할 수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비판했다.

이어“보건복지부는 지역아동센터의 기존 프로그램비 의무지출 비율을 기본운영비의 10%이상에서 5%이상으로 하향 조정한다는 지침을 내렸다”며“이는 아이들에게 써야 할 프로그램비를 줄여 종사자들 최저임금을 메우라고 하는 것과 같아 아동들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덧붙였다.

우 의원은 “정부지원방식을 인건비와 프로그램비로 분리해 종사자에 대한 적절한 인건비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올해 운영 정상화를 위해 정부가 추경예산 확보 등 문제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청와대, 국회의장, 기획재정부장관, 보건복지부장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각 정당대표에 송부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심상관  2019-02-26 08:29:47
의원님의 용기있는 발언에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우의원님
독자한마디 삭제 이법승  2019-02-25 15:09:33
지역아동센터의 현실을 정확하게 보셨네요
추가 운영비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2-24 21:00:42
왠만하면 친인척은 댓글 쓰는것을 삼가해주세요
대 놓고 무조건적으로 잘했다고 하면 안되지 군산시민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댓글 써도 적당히 해야지요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양반  2019-02-22 22:24:11
아래양반
우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지난8개월동안 머머였는지 적어줘봐보셔?
독자한마디 삭제 우의원님 화이팅  2019-02-22 17:30:01
활발한 의정활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군산지역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시민  2019-02-21 15:05:20
지역 국회의원보다 잘한다
우의원 열심히 해서 군산발전위해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최고  2019-02-21 12:21:37
우의원님 역시! 최고!
의원활동 열심히 해주세요.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