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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신흥동, 에코 비엔날레 중심지로 조성”

2019-02-12 11:46:41

 

배형원 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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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배형원 의원이 제21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금동·신흥동 일대를 에코 비엔날레의 중심지로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배형원 의원은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하나로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한 스페인 바스크지방을 예로 들며 현재 군산의 미래를 전망해볼 때 군산발전을 위한 투자는 문화∙예술분야와의 접목이지만 군산시는 그렇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군산시의 철저하지 못한 준비로 미술관 건립 타당성 용역비가 삭감된 것을 거론했다.

배 의원은 근대마을조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금동과 신흥동지역은 월명산 남쪽으로 군산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으로, 어려운 시절 놀이터로써의 추억을 담아내는 월명산, 골목길에서 엿볼 수 있는 서민 애환, 우리나라 유명 연예인의 어린시절이야기, 동산학원의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중앙여자중학교가 있었던 곳, 노란 개나리 같은 옷을 입고 다닌 제일초등학교 이야기 등을 담아낼 수 있는 곳이라고 주장했다. 

폐교예정인 동산중학교를 군산미술의 중심지 및 출발점으로 해서 월명터널 주변지역까지 아울러 ‘에코 비엔날레(Eco Biennale, 2년마다 열리는 생태 미술축제)가 펼쳐질 수 있도록 시가 정책적 관심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동산중학교의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과 군산시가 지금부터 소통창구를 만들어 정책소통을 할 것 ▲군산 미술 활성화 특히 젊은 작가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인프라 지원과 군산 미술을 세계화할 수 있는 비전 제시 ▲대중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미술인과 시민들이 군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제시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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