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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군산대 약학대학 유치 위한 건의문 채택

2019-01-24 16:32:35

 

김영자 시의원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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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원


군산시의회가 군산대학교 약학대학 설립은 우수인재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우리 지역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해법이라며 약학대학 유치를 위한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을 대표발의한 김영자 시의원은 “인구 28만 규모의 도시 중 군산은 의대·한의대·치대·약대 등 의학계열 학과가 없는 유일한 도시이며 의료 환경 또한 매우 열악하다”며 “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할 때 군산이야말로 약학대학이 설립되어야 할 적지(適地)”라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가 급격한 침체위기에 있어 지역회생의 발판이 될 새로운 동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으로 군산과 같은 소규모 도시에서 지역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성장의 구심체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군산시의회는 균형 있는 국토발전과 평등한 의료혜택 환경구축을 위해, 수산생명·해양바이오 등 수준 높은 연구력과 약학 관련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군산시가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갖고 미래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군산대학교에 약학대학을 설립해 줄 것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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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홍어  2019-01-31 12:45:46
그래도 북대가 이기겠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9-01-29 22:09:19
청와대 국회 각하 이총리 교육부 전방위 물밑로비를 어떻게 남보다 잘 하느냐 게임임. 평가지표는 단순히 평가를 위한 지표일 뿐! 군산대 총장을 위시로 지역 정치인들이 어떻게 활동했나에 따라 결판날것임. 전남출신 이총리만 잘 납득시켜도 절반은 먹고들어가는거임 절반은 VIP의중이 될테고 군산은 군산만의 지역경제 위기상황에 따른 지원방안전략이 통할 수 있다. 군산대 곽총장의 정치력 시험대에 관심을 가져본가
독자한마디 삭제 홍어  2019-01-28 12:59:49
한전공대 유치사 전남 나주 부영cc로 결판 나부럿고만요이 전남이 광주를 이겨부런는디 약대유치도 아마 짐작컨데 군산이 전주 이겨블지않을까 예상을 혀부러요이 걱정들마쇼이~ 열심히들 허다보면 좋은 결과 있갓지라
독자한마디 삭제 가지거  2019-01-26 10:44:14
건의문.촉구문 제안문 읍소문 가지고 되갔소?건의문 채택으로 끝나는겨 그럼다헌겨? 현대나 지엠은 건의문 채택안혔남? 쪼차가서 매달려야지.....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발전  2019-01-25 09:52:45
한국GM과 현대중공업 사태이후 산업·고용 위기지역 군산에 정부 이렇다 할만한 후속책이레야 전무한 실정에 이번 약학대유치는 정부가 최소한 이레도 무너진 군산지역경제를 일으켜 세울 선물이며, 문재인정부를 출범에 압도적 성원을 보낸 군산시민에 대한 보답일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자주독립  2019-01-24 18:15:49
정무적 결정이될 사안이라 진정한 건의문은 군산시민 15만명 유치건의문이 실제 지역구 국회의원을 통해 청와대 VIP와 총리실에 전달돼야 동력을 얻습니다. 미지근하게 유치활동해선 승산없습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미원동  2019-01-24 16:41:48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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