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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사 신년사) 위기를 기회로, 재도약 하는 한 해 되도록

2019-01-01 00:25:36

 

도지사·시장·시의장·국회의원·상공회의소회장·군산대총장·호원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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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도민 여러분 모두에게 더 큰 희망과 행복의 한 해가 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360만 출향 도민들에게도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돌아보면, 2018년은 위기와 기회의 상존 속에 우리 전라북도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한계에 도전하고 발전의 계기를 모색해 온 한 해였습니다.

국내 경기가 침체하고 지역적으로는 한국GM 군산공장이 폐쇄되면서 민생이 위축되었지만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수소 상용차 육성 등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적극 마련했습니다.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습니다. 농생명산업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선정으로 날개를 달았고, 혁신도시는 외부의 편견에도 단단하게 뿌리를 내렸습니다. 또한 우리 도정은 사상 최초로 국가예산 7조원 시대를 열어 지역발전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도민 여러분, 올해는 전북경제의 체질 강화와 신산업 생태계 조성, 도민 안전과 복지를 확대하고 전북 대도약을 이루기 위한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무엇보다도 올 한해에는 지역경제의 혁신에 전력을 쏟겠습니다. 신산업으로 지역 제조업의 활력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도민께 선사하겠습니다. 국제공항을 비롯한 SOC 확충과 내부개발 가속화 등 새만금의 괄목할 성장과 발전으로 더 많은 부의 토대를 창출하겠습니다. 첨단산업과 농업의 접목에 힘을 쏟아 농업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습니다. 악취와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도민 모두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태환경을 누리고, 오늘에 대한 만족과 내일을 향한 기대를 품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세세한 곳까지 신경 쓰겠습니다. 무주세계태권도대회와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전국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아태마스터스와 프레잼버리, 2023 새만금 세계 잼버리를 연이어 개최해 전북의 융성하는 기운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전북도정과 도민의 삶이 빛날 수 있도록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자세로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기해년 한 해가 우리 전북인의 자존의식을 높일 수 있는 대도약의 첫 해가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십시오.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함께하는 우리 전북인은 반드시 대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강임준 군산시장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희망찬 기해년 새해를 맞아 황금돼지의 복된 기운 속에서 소망하는 모든 일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시는 고용산업위기 지역으로 지정되며 전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시정에 대한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희망을 찾고, 자립 도시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위기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군산시민의 강인한 저력은 2019년 군산 경제를 오뚝이처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 위기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군산사랑상품권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켰고, 거주지 골목상권 소비지원,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등과 같은 새로운 시도들을 통해 지역주도형 경제위기 극복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군산사랑상품권을 통해 나타난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소비 창출, 가맹점 매출증대, 고용유지 등의 선순환 효과에 크게 공감한 정부는 2022년까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최대 8조원으로 늘리고 특별교부세와 국비를 통해 발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제위기지역 군산에서 만들어낸 작은 변화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의 경제 정책을 움직이게 했고, 이로써 ‘군산형 골목상권 살리기 프로젝트’는 전국적인 성공모델로 당당히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앞으로도 소상공인 특례보증확대, 소상공인 스마트 저온창고 건립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경제의 근간을 더욱 튼튼히 할 것입니다. 조선과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지역산업 생태계를 혁신하는 일은 군산의 미래를 위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입니다.

우선적으로 기존 상용차 산업과 연계한 중고차 수출 복합단지가 오는 2022년까지 군산항에 조성됩니다. 연간 7만여 대의 중고차 수출로 600억 원 가량의 매출 수입과 12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희망의 불씨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시작으로 지엠 군산공장과 협력업체, 전문 인력을 활용한 군산형 일자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도록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조기가동을 위해서 선박물량 배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한편 조선기자재 업체가 수상태양광과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해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정부와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그 동안 고용산업위기지역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있었지만 실직자들과 시민들이 체감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지역 산업위기 극복을 위해 좀 더 전폭적인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고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경제 회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하여 특별법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새만금 사업의 성공,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새만금 국제공항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통해 새만금 국제공항이 조기에 건설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군산은 지금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산업을 이끌 메카로 새로운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시 역시 30만 군산시민의 생존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폭넓은 여론수렴을 거쳐 지역주민이 수익을 공유하는 상생구조의 친환경 재생에너지사업의 체계를 마련하고, 관련 제조업체와 연구소 유치 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새만금 신재생에너지사업이 군산사랑상품권에 이어  군산경제를 일으켜 세우는 또 하나의 ‘희망 프로젝트’가 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지난 2018년이 군산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밑그림을 그린 한 해였다면, 기해년 새해는 그 계획을 차근차근 실현시켜 시민들이 보다 나아진 삶을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특히 기존의 관행을 과감히 버리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한 차원 더 높이기 위해 시정 혁신에 속도를 내겠습니다. 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안의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정책입안 단계부터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냄으로써 시민들 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시민중심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지역 농수산물을 지역민이 소비하는 순환 유통구조를 확립하여 선순환경제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군산을 방문한 500만 관광객이 다시 군산을 찾아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 기반을 견고히 갖출 것입니다. 전 세대에 걸친 촘촘한 복지와 시민들의 삶 속에 녹아있는 문화예술을 통해 누구나 마음에 여유를 찾고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재난은 물론이고 각종 범죄와 화학사고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회적 재난에 강력히 대응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쾌적한 삶을 보장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우리의 힘으로 잘사는 군산을 만드는 일’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시민이 만드는 자립도시’에 대한 확신을 갖고 군산시민이 함께 나아간다면 지금의 경제위기를 반드시 극복하고 더불어 잘 사는 군산을 만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한다면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절전지훈(折箭之訓)의 마음으로 희망의 군산을 만들어 가는 그 길에, 30만 군산시민 모두가 동행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희망찬 새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김경구 군산시의회 의장

존경하는 30만 군산시민 여러분!
힘들고 고단했던 2018년을 역사적인 뒤안길로 보내고, 희망과 도약의 2019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시민여러분 모두가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는 희망찬 기해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시민여러분의 사랑과 기대 속에 새롭게 출범한 제8대 군산시의회가 활기차게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지난 2018년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어 군산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던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군산 경제는 그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좌절하고 실망하기보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워진다는 믿음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반드시 극복해서 풍요로운 군산을 미래세대에 남겨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존경하는 군산시민 여러분!
군산시의회는 2019년에도 내일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 품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군산을 향해 발걸음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23명의 시의원은 현장중심의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여러분의 눈과 귀가 될 것이며, 시민 여러분의 가르침과 질책을 겸허히 받들고 섬기는 자세로‘소통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집행부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여 실현가능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시민 한분 한분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의회가 그 밑그림을 정성껏 그려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기해년 새해에도 언제나 시민과 함께 하는 군산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만복이 함께하시고 일마다 형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김관영 국회의원

다사다난했던 무술년이 가고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해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높은 관심과 열정으로 우리 군산은 4년 연속 국비 1조원 확보라는 쾌거와 함께 새만금 지역 기업유치에 도움이 될 새만금특별법을 통과시킬 수 있었습니다.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사랑과 기대 가슴 깊이 간직하면서 오롯이 정진하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군산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己亥年 새해 소원하시는 모든 일 다 이루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김동수 군산상공회의소 회장

기해년(己亥年) 새 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우리 군산은 대·내외적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어려운 경기를 극복하고자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님의 군산 방문시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를 통해 새만금 개발의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 개최로 새만금 개발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으로 작용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산상공회의소는 신청사 이전과 더불어 군산시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과 군산경제 활력화를 위해 보다 더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올 한해는 황금 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복과 재물이 넘친다는 해이니 만큼, 지역경기도 살아나고 일자리도 많이 생겨 다시  생동감 넘치는 군산, 풍요로운 군산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

2018년 한 해 동안은 우리 사회의 근본 프레임에 변화를 가져오는 일들이 여러 분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많이 일어났습니다.

이처럼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고등교육의 역할 역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라 불리는 지금의 사회에서 대학은 더 이상 고급정보를 지배하고 교육을 독점하는 핵심기관이 아닙니다. 사회 모든 분야가 융합되고 다변화되는 것처럼 고급정보와 고등교육의 형태 역시 다변화되며 분산적인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등교육의 책무 역시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기해년 새해에 군산대학교는 이러한 변화를 신중하게 수렴해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시스템에서 지역과의 연계를 더욱 중시하며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의 추진력을 가지겠습니다.

또한 교육과 연구에서 있어서도 새로운 사회 흐름을 수용할 수 있도록 융합교육(Convergence education)의 새로운 모델을 확립하겠습니다.

이제 대학은 더 이상 캠퍼스 안의 작은 사회가 아닙니다. 새해에는 지역사회발전에 대학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역연계를 넘어 지역성장을 주도하는 중심체가 되겠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종군 기자 로버트 카파(Robert Capa)의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것은 당신이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는 말처럼, 사회 전반에 일어나는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고 때로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때로는 미시적인 관점에서 고등교육 기관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부분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대학, 지역사회, 대한민국이 모두 크고 작은 단위의 행복한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각 분야에서 모두가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여 대한민국에 새로운 역사가 쓰여지기를 바랍니다.


◇ 강희성 호원대학교 총장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 희망을 안고 찾아온 황금 돼지의 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우리 호원대학교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이제는 너무나 평범한 인사같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는 여전히 높은 자살률, 낮은 출산율, 양극화 심화, 학교폭력 및 아동폭력 등등 각종 사회문제로 국민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군산도 재작년 현대 중공업 군산조선소에 이어, 한국GM 군산공장도 23년 만에 문을 닫아 군산 경제가 침체되었습니다. 한국 GM공장이 문을 닫아 가장들은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외지로 떠나고, 사람들이 떠나면서 군산시의 인구가 줄고, 도시는 쇠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해년(己亥年)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전북도민과 군산시민의 각오와 의지가 더욱 결연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군산 시민들이 충격 속에 힘들고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면 올해는 그 모든 아픔과 절망을 떨쳐내고 군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내 딛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 호원대학교는 고등교육 및 최고의 취업률에 앞장서는 것은 물론 군산시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을 더욱 활성화 시켜, 군산시와 지역사회에 희망과 도움을 주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의 해에 큰 복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군산미래신문 (kmr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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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일꾼  2019-01-02 09:47:54
군산은 김관영 원내대표 군산 국회의원을 멀리하는 동시에
더 추락한다
일 잘하는건 인정하자
독자한마디 삭제 신년사 순위  2019-01-02 08:41:38
군산시는 군산 국회의원 신년사 순위가 네번째 입니다 풀뿌리 민주주의가 정착된 정착된 듯 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새출발  2019-01-02 07:48:53
2019년은 자립도시...군산사랑상품권 상품권은 자영업자에 활기를.
희망근로사업은 세금낭비사업.
독자한마디 삭제 부탁  2019-01-02 00:07:55
새해엔 부디 상품권 많이 만들어주시고(5천억발행)
시를 위해 분투해주시길.
독자한마디 삭제 제발  2019-01-01 20:00:01
새해엔 부디 상품권만 만지작거리지 마시고
시를 위해 분투해주시길.
독자한마디 삭제 황금돼지  2019-01-01 09:04:22
기해년 황금돼지 군산시 번영.
활기찬 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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