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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모 실질적 지원제도 마련해야”

2018-12-06 14:08:04

 

김영자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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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시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경기 침체로 주변의 도움마저도 기대하기 어려워진 한부모와 미혼모 가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관심을 촉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군산시 전체 11만6,705세대 중 한부모 가정은 1,061세대 2,700여 명이며 이중 78.3%(830세대)가 수급자 세대일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더 큰 문제는 한부모 가정은 그나마 현황 파악이 되지만 미혼모는 몇 명인지, 이 중 저소득 세대는 어느 정도인지 실태를 알 수 없다는 것.

이에 김 의원은 「한부모 가족지원에 관한 조례」와 「미혼모(부)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등의  법적근거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 수립을 요구했다.

이를 통해 양육과 생계, 가사의 삼중고를 해결하고 안정된 일자리를 마련해 가족이 해체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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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쩝~  2018-12-07 06:37:47
왜?
그들을 도와야 할까?
/
왜?
더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을까?
/
왜?
직접하시지 요구를 할까?
조례는 동서기가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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