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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데이터 접목 군산시 선진행정 구축 촉구’

2018-12-06 14:05:33

 

배형원 시의원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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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 시대를 맞아 빅 데이터 구축과 네트워크 접목을 통한 선진행정을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배형원 시의원(마 선거구)은 6일 열린 제214회 제2차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현 세대는 유용한 정보를 융‧복합해 인간에게 더 편리하고 유용함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을 빅 데이터를 통해 체계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행정에서도 빠르게 접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산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 전문기관, 대학 학계 등이 축적‧확보되는 자료의 공유와 네트워크, 협력적으로 데이터를 제공하는 체계를 구축해 장기적인 군산시의 발전방안 등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군산시가 조직적으로 빅 데이터를 DB(데이터베이스)구축함으로써 자연재해 예방에 따른 예산절검은 물론 행정서비스와 문제점에 대한 대비로 지역주민의 행정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유관 공공기관과의 네트워크로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적극적인 대비로 각 기관들의 불필요한 낭비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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