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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활동 백미, 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이목 집중

2018-11-08 14:16:45

 

14일부터 9일간, 총 268건 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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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14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질 2018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분주하다.

 의정활동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1년동안 주요시책사업의 추진실태 등을 철저히 점검해 행정상 나타난 불합리한 사항을 바로잡고 효율적인 시정방향을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정계에 입문한 기초의원들의 의욕적인 행보와 함께 첫 행감인 만큼 의원들의 열의가 남다르다.

 의원들은 곧 실시 될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각 실·과·사업소별 자료제출을 요구한 상태이며, 행복위는 119건, 경건위는 149건으로 총 268건의 자료를 요구해 앞으로 실시 될 행감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시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를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상임위별 연찬회를 열고 팀워크를 다져 분야별 질의방향을 자체적으로 검토하며 행감 자료에 대한 분석 과 토론을 실시하는 등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며 강도 높은 감사를 위해 준비가 한창이다.  

 조경수 행정복지위원장은“행감의 주요 기능은 시 집행부의 감시와 견제”라며“시민들의 혈세가 낭비되는 사업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해 잘못된 행정이 있으면 바로잡고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자 경제건설위원장은“민선 7기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철저한 준비로 잘못된 부분은 과감히 파헤치고 개선할 부분은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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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비평  2018-11-08 15:38:30
시의원들은 그래도 눈에 띄고 뭐라도 할려고 하는데
도대체 도의원이란 사람들은 나오지도 않고 보이지도 않고
선거 끝나자마자 지역 일은 내팽개치고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다

시에서 주최하는 자리에도 대부분 안 나오고
자기 지역구 관련해 중요한 결정 하는 자리도 안 나오고
지역구 행사에도 안 나오고

월급만 따박따박 받고 도대체 성과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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