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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총예산 중 농업예산 10%까지 반영해야”

2018-09-12 17:43:15

 

김영일 시의원 5분 발언, 농업인 월급제 제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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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농민단체들의 꾸준한 요구와 시가 2011년 농업농촌 5개년 발전계획에서 밝힌 ‘군산시 총예산 중 농업예산 10% 반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농업예산 확대를 촉구했다.

김영일 의원은 “군산시가 지금의 경제 위기를 반전 시킬 수 있는 대안 중 하나가 바로 군산 농업의 활성화와 선진화에 있다”며 군산시 예산 중 10%대 농업농촌의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로드맵을 명확하게 제시 할 것을 요구했다.

농촌 예산 확대는 말이나 수치보다는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사업을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여야만 예산으로 연결 지어져 확보되는 것이라며 지자체 장의 농업농촌에 대한 경제적 비전 믿음 확신이 있어야만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6차산업화로 앞서가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드웨어적 측면과 소프트웨어적 측면, 즉 전통적인 방식과 진보적인 방식의 융합과 독자적인 개성이 복합다양하게 존재하는 농업의 연구와 개발, 개방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청년들의 귀농귀촌 활성화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익산시, 나주시, 화성군 등 각 지자체에서 추진되고 있는 농업인 월급제 시행을 제안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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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농촌인  2018-09-16 22:19:16
군산 농업농촌 엄청난 잠재력의 희망이 있습니다.
다양한 생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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