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18년 11월 15일(목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정치
경제
사회
교육/문화
행정
건강/스포츠
 
오피니언/컬럼
알립니다
군산정보통
뉴스촛점
기관/단체/인물
전북도정뉴스
 군산전북대병원 편입토지...
 시, 아동수당 군산사랑...
 김관영 의원, “새만금...
 영화 '군산: 거위를 노...
 군산초 이전 임박…시 ...
 의정활동 백미, 시의회 ...
 군산시의회, 역대 의장 ...
 ‘장애인 주차구역 안~돼...
 군산청년센터 장미동에 ...
 “소룡동 세무서 부지, ...
 

  홈 > 정치

 

본예산 심의서 삭감된 시립예술단 추경예산, 상임위 통과

2018-09-10 17:16:15

 

지난해 59억 원 중 15억 원 삭감, 시 “대부분 인건비”

 

(+)글자크게 | (-)글자작게

지난해 11월 군산시의회 2018 본예산 심의에서 일부 삭감된후 제3회 군산시 추경예산에 다시 반영된 군산시립예술단 관련 예산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군산시의회는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군산시립예술단 일부 단원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방만한 예술단 운영을 이유로 시립예술단 운영비 59억 7700만 원 중 15억 원을 삭감한 바 있다.

이에 군산시는 대부분 인건비인 삭감 예산을 추가 확보하지 않을 경우 예술단 운영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 이번 추경예산에 편성했으며, 7일 상임위에서 원안가결 됐다.

본예산에 반영된 예산만으로 시립예술단을 운영할 경우 단원을 해촉하는 방법 뿐인데 현재 단원들의 위촉기간은 1년으로 위촉기간 만료 시 실기전형과 근무평정 등을 거쳐 재위촉하고 있으며 평정결과 기량이 현저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사람 등에 한해서 위촉을 해지할 수 있어 자연감소를 기다릴 뿐 인위적인 감축은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이런 이유로 사직한 박지훈 전 합창단 상임지휘자의 후임도 공모나 위촉을 생략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현재 군산시립예술단은 군산시립교향악단과 군산시립합창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산시립교향악단은 지휘자 및 사무국 4명과 단원 66명 등 총70명, 군산시립합창단은 사무국 3명, 트레이너 1명과 단원 4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행정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시립예술단 예산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타겟광고문의

이름  비밀번호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스팸방지코드를 입력하시면 결과를 표시합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애들엄마  2018-09-11 09:40:12
욕심인지 모르지만
군산시립교향악단은 품질이 좋은 인재들로 구성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최소한 한달에 두번정도는 재능기부하는 차원에서
신청하는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단 몇시간이라도 학교에서 요청한
악기선생님들이 오셔서 재능기부차원에서 무료 래슨을 해 주시면 안될까요
검토부탁드립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시민  2018-09-11 09:33:20
최근 시립교향악단이 많은 변화로 시민들의 정서적인 문화에 기여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또한 대단위 공연도 중요하지만 소단위 공연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축제식으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시민들 생각에 관심을 가져주신 상임위분들 감사합니다.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