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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갈등·반목 접고 시민 참뜻 대변하는 열린의회’

2018-07-10 16:25:48

 

10일 기자간담회, 견제와 협력·창의적 대안 제시하는 정책의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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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회(의장 김경구)가 전반기 원구성 과정에서 빚어진 갈등과 반목을 접고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는 열린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10일 군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구성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걱정과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무엇보다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더 나은 군산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군산시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경구 의장과 서동완 부의장, 김중신 운영위원장, 조경수 행복복지위원회위원장, 신영자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구 의장은 “시민자치시대와 군사의 희망찬 미래를 열 수 있도록 6선 과정에서 쌓아온 의정경험과 노하우를 되살려 23명의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게 늘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힘을 모아 열심히 뛰겠다”며, “특히 시민을 위해 발로 뛰는 진정한 지역 일꾼으로 참다운 주민의 대표 기관으로서 신뢰받고 존경받는 군산시의회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의장단은 집행부의 정의로운 견제와 군산발전을 위한 합리적인 협력을 통해 희망찬 군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견제와 협력을 통한 일 잘하는 신뢰의회 ▲합리적이고 창의적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중심의 열린의회 ▲변화와 개혁을 통한 투명한 선진의회를 구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와 한국지엠 군산공장 사태로 촉발된 지역경제 위기극복에 대해선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시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수렴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시급한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중앙정치권은 물론 지역정치권, 집행부, 시민들과 이해당사자를 만나 나무가 아닌 숲을 보고 최선을 해법을 찾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시의회 의장단은 “23명 시의원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은 물론,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을 수 있도록 귀를 열어 시민의 의견이 의정활동을 통해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8대 시의회에 대해 잘한 부분은 격려를 아끼지 마시고, 또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판을 통해 의회가 한층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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