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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2022-05-16 10:00:38

 

행정안전부 공모, 2024년까지 3년 동안 6억 원 지원

 

(주)지방, 신흥동 말랭이마을 일대 ‘술이 익는 마을’ 추진

군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민간공모사업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은 지방 청년 유출방지와 도시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지원해 지방도시에 활력을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청년단체 133개소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에 선정된 34개소를 대상으로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소가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군산시 청년단체 ㈜지방(대표 조권능)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사업비 6억 원을 지원받아 신흥동 말랭이마을 일대에 청년 자립마을 ‘술이 익는 마을’을 추진하게 된다.

‘술이 익는 마을’은 군산의 대표적인 기업이었던 ‘백화양조’를 모티브로  청년들이 청주 양조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청주(淸酒)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을 구축해 청년들의 주도적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시는 말랭이마을 내 시유건물 5개소를 재단장해 3년 간 제공하고, 빈집 2개소를 추가로 매입해 역시 3년 간 제공한다.

김봉곤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좋은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청년단체와 협력해 적극 지원하여 청년이 돌아오는 청년마을 선도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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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청학동  2022-05-18 12:32:31
문화국장이
청학도 김봉곤 ㅎㅎ
청년이 온다구요
문화 예술 찿으면서 얼마나많은
혈세 빼 먹을라고요
말라비트러진 문화문화 눈먼돈 많이들
찿야다 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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