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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시티 더샵 공사현장에 전해진 사랑의 온기 ‘시선’

2021-01-22 14:51:07

 

더샵입주예정자협의회, 공사 근로자에 손난로 4500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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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션시티 더샵아파트 입주예정자협의회에서는 지난 20일 공사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손난로 4500매를 기증했다.

오는 11월 입주예정인 디오션시티 더샵 공사현장에서 꽁꽁 얼어붙은 추위를 밀어내는 봄날 햇살 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더샵입주예정자협의회(이하 더샵입예협)에서는 20일 활동후원금 일부로 구입한 손난로 4500매를 공사현장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더샵입주예정자협의회 정완선 회장은 “날씨가 너무 춥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은데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회원들과 뜻을 모으고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 아파트를 지어주시는데 고마움을 표시하는 건 우리가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것”이라고 전했다.

더샵입예협은 지난해 여름 공사 현장에 빙과류(약 300만원 가량) 냉동고를 비치해 현장근로자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도왔으며, 공사 현장 입구에 응원 메시지를 적은 현수막을 걸고 고마움을 표하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대부분 아파트 입주 전 입주예정자단체와 시공사의 관계가 매끄럽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 비해 이처럼 상생을 추구하는 행보는 다른 공사 현장의 모범이 되고 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 저작권자 군산미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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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웃긴다  2021-01-24 18:21:20
불우이웃에게 봉사했냐 ?
경로당에 물품 기증했냐?
고아원에 따뜻한 온정을 줬냐 ?
전혀 아니다...자기집 잘 지어달라고 노동자들에게 음료수 사준것과 같다
그런데 이런게 기사가 되냐 ? 그냥 웃긴다
독자한마디 삭제 잘되면 배아푸다  2021-01-23 20:44:34
배 아파서 죽는 도시입니다
이성당 복성루 거길 내가 왜가?
잘되면 배가 아푸지요
아시고 배야
독자한마디 삭제 투기  2021-01-23 17:47:27
더샵이 주도한다고 디오션시티가 아파트투기대상이냐
폭락해서 상투잡이들 마음고생 할것이다.
독자한마디 삭제 망한도시  2021-01-23 06:49:23
여기서 일하는분들도 시민이고 국민입니다
내돈으로 내가 입주할 아파트 공사현장 챙기는것이
무슨 문제인가요
촌동네가 달리 촌동네가 아닙니다
독자한마디 삭제 이해불가  2021-01-23 03:44:47
왜 ? 이런 것이 기사가 되나요?
자기집 짓는다고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음료수 사주는게 봉사입니까?
그냥 자기집 잘 지어달라고 집주인이 노동자 챙겨주는건데...
노인정에 기부하는 따뜻한 행위와는 전혀 다르다
독자한마디 삭제 전북 디오션시  2021-01-23 00:13:27
더샵 화이팅~~!! 외투꾼 화이팅~~!! 외투에 놀아나는 돈많은 호구들도 화이팅~~!!
독자한마디 삭제 더샵 입주예정자  2021-01-22 15:46:36
더샵 화이팅~~!! 빨리 입주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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