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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장대, 현대오일뱅크 등 대기업 10명 합격 화제

2019-12-06 16:35:10

 

신재생에너지화공계열 남다른 교육시스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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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절벽’ 시대에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운 요즈음, 군장대학교(총장 이승우) 신재생에너지화공계열 졸업자 중 대다수는 대기업에 입사하고 있다.

군장대에 따르면 최근 대기업 채용 발표 결과 한화토탈 6명, 현대오일뱅크 2명, SK에너지 2명 등 총 10명이 합격해 화제다.

이같은 성과는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기업 맟춤형 산학관 커플링 사업을 통해 청년실업과 일자리의 미스매치를 해소하고, 에너지 화학회사의 중견간부를 산학협력교수로 채용하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길러내기 때문이다.

교육시스템도 남다르다.

매일 9시 등교해 밤 9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며, 정규수업이 끝나면 멘토-멘티 자율 스터디활동을 통해 부족한 교과를 보충한다.

더구나 방학조차 없다. 학기말 고사 종료 후 곧바로 자격증 특강반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노력으로 졸업자 대부분이 SK, GS칼텍스, 현대오일뱅크, 한전산업개발 등으로 취업에 성공했다.

군장대에 재입학 해 GS칼텍스에 입사한 문지웅(28)씨는 “확실한 기술을 가진 전문생산직으로 안정된 직장에서 사회생활을 위해 군장대로 옮겼는데 그 선택이 옳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우 총장은 “인구절벽 시대에 해당학과 특성을 잘 살려 제대로 가르치기만 한다면 경쟁력이 있는 대학으로 발돋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장대는 국가장학금 외에 ▲OCI장학금 ▲자격증취득장학금 ▲성적우수장학금 ▲소외계층장학금 ▲학생봉사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마련해 반값 등록금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정근 기자 (hjg2001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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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에라이  2019-12-09 11:58:56
써것야 춘재와 유정이가 웃긋다 그것이 화제라니 ㅋ 그대학 무시하냐
독자한마디 삭제 어디서 뭐 하는지  2019-12-07 18:35:59
시장이 한일이 뭐가 있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독자한마디 삭제 북대인  2019-12-07 12:41:36
화제거리도 많다.
독자한마디 삭제 희망  2019-12-07 10:29:52
지금 군산시가 워낙개판이니 기업도 유치못하고 젊은이능떠나고그런거아녀?? 시장이책임져라
독자한마디 삭제 군산탈출  2019-12-06 16:44:43
예 젊은이들이 직장 찾아서 군산을 떠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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