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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 우수사업 선정

2019-12-06 10:24:08

 

7년 연속 선정…내년 사업 1억9500만 원 국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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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생문화재 사업이 문화재청 주최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우수사업에 선정됐다.

군산시가 문화재청이 주최한 ‘2019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생생문화재사업’ 우수사업에 선정돼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군산시는 올해까지 7년 연속 선정된 것으로 이번 수상으로 내년에도 1억 9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우수사업은 사업계획의 적정성, 프로그램 완성도, 운영과 관리 효율성, 지역활성화 기여 등 7가지 기준에 따라, 현장 검토와 관람객 만족도 등을 바탕으로 전국 132개 사업 중 12개 사업을 선정한다.

군산시는 원도심 내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답사·교육·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올 한해 3만2000여 명이 생생문화재사업에 참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두양수 문화예술과장은 “근대역사를 품고 있는 지역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학습하고 두루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지연 기자 (soma7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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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한마디 삭제 군산  2019-12-08 08:38:16
근대역사는 이제그만하자
이러다 군산은 근대속으로 후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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