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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트레이
제 목   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
파 일   파일없음

 

사랑은 끝없는 용서의 행위이며 습관으로 굳어지는 상냥한 표정이다. (해브록 엘리스)


겨울이 잠이고 봄이 탄생이며 여름이 삶이라면 가을은 숙고의 시간이 된다 한 해 중 잎이 떨어지고 수확이 끝나며 사철 식물이 지는 때다 대지는 이듬해까지 장막을 친다 이제 지난 일을 반추할 때다. (미첼 버지스)


나는 시종일관 그것의 일부를 읽는다. (사무엘 골드윈)


용기를 가지되 허세는 부리지 말라! (메난드로스)


가족이란 네가 누구 핏줄이냐가 아니야 네가 누구를 사랑하느냐는 거야 (트레이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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