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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탐방
이 름   박순옥 기자
제 목   대원프라스틱 ----(17)
URL   http://kmrnews.com
파 일   file0-1631179707444.jpg(223 Kb),  file1-8131179707444.jpg(112 Kb),  

 


자동차, 식품, 화학용기 프라스틱 BLOW 전문업체
대형시설, 기술력 소유 전국적 인정
경영자 프라스틱 BLOW 전문가로 직접 생산 참여



1999년 전주에서 우성산업사로 설립되어 현대자동차와 LG화학 협력업체로 납품을 시작하였고, 2001년 충남 공주시로 신축이전하여 성형 Blow설비를 도입하여 사업을 확장, 에닥스 협력업체로 등록된 바 있으며, 2005년 ISO9001/KSA9001:2001 인증을 획득한 후, 2006년 군산군장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하면서「대원프라스틱」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군산에 뿌리를 내린 프라스틱전문회사이다.


 ‘최고의 품질로 고객감동을 실현한다’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지속적인 품질혁신을 도모하고,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기술인의 양성으로 원가절감과 생산성향상으로 경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24명의 직원이 손을 잡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부분의 프라스틱업계의 사업규모가 극히 영세하고 업종이 희소하여 기술집약적으로 대형제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 못하고 있지만, 「대원프라스틱」은 이러한 제약점을 극복하고, 대형화된 시설과 타 회사가 넘볼 수 없는 기술력을 소유한 호남지역에서 그 규모가 제일 큰 회사로 알려져 있다.

 50여가지의 제품아이템을 생산하는 규모있는 업체로서 군산의 자동차업계 뿐만 아니라 수출기업인 아주실업 등 유통업체를 통하여 전국적인 생활용기시장의 점유율을 증가시키고 있고, 일본수출을 기점으로 해외시장에 대한 판매망도 넓혀가고 있다.

 「대원프라스틱」은 ‘자동차의 도시’인 군산에서 자동차의 중요한 부품인 프라스틱부품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에 가장 큰 보람과 긍지를 갖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활용기에대한 비중도 넓혀 현재 600억원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강경과 줄포 등지에서 쓰이고 있는 젓갈용기를 6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들어가 그동안 경인지역에서 점하고 있었던 시장을 물류비절감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적 유리점을 전략화 하여 「대원프라스틱」의 시장으로 변환시킬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지난 5월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한 대원프라스틱은 올해작년 매출의 2배 상승 기대를 갖고 자동차프라스틱 부품과 더불어 용기(식품, 화학)프라스틱 BLOW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한편, 오병도 대표(50세)는 동종업계에서 상당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로서 직접 프라스틱 BLOW 생산에 참여하여 많은 기술력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다. 청주에서 온 가족이 이사와 군산에서 둥지를 틀고 군산을 위해 일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군산인’이다.

 오 대표는 “군산국가공단은 다른 지역에 비해 입지조건이 좋고, 혁신클러스터의 지원이 많아 기업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혁신클러스터의 자본지원과 대학의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업계최초로 성분해성원료의 용기를 개발해 곧 시판에 들어간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친환경제품이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소재의 용기개발이 세계적인 관심사에 속해 있고, 기존용기를 대체할 수 있는 분야가 무한히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 오대표의 마음속에는 이미 다양한 개발제품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 있고, 이를 실현시킬 수 있는 시스템의 구상이 구체화되어 가고 있어 그 목표가 실현될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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