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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탐방
이 름   박순옥 기자
제 목   주)대원바텍-----(15)
URL   http://kmrnews.com
파 일   file0-2701177895009.jpg(153 Kb),  file1-5511177895009.jpg(135 Kb),  

 


대원파일서 대원바텍 상호변경
전북유일 콘크리트 원재료 혼합제 개발
기술연구소운영, 생산파트 분리등 획기적
대표적 향토기업 기술적 기업으로 우뚝

 



 대원바텍. 1974년 시멘트 벽돌 및 속빈 블록을 제조하는 대원기공사가 설립된  후, 지역업체로는 최초로 KS인증을 받아 인공어초 등을 생산하는 대원산업으로 상호가 변경됐다.

 그후 레미콘 생산에 이어 프리텐션방식의 원심력 PC전주에 GQ우수제품마크 인증을 받으면서 우리 지역은 물론 전국의 건설업에 쓰이는 기초자재를 생산했던 기업이 2004년 주)대원파일로 기업을 분할하고, 2006년 주)대원바텍으로 상호를 변경하면서 새로운 새만금기업을 비젼으로 갖고 성장하고 있는 향토기업이다.


 주) 대원바텍(Batech, 사장 전세환)은 'Batech'이 ‘Basic technology'를 의미하고 있듯이 기초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건설업의 기초자재공급에 기업의 사명과 운명을 걸고 있다.
 
 이러한 상호가 압축 내포된 의미가 현실로 나타난 것은 그동안 광양 등지에서 원재료를 수급하여 단순히 콘크리트파일을 제조하는 기업에서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콘크리트 원재료 일부인 혼합제를 개발 생산하는 통합적 경영형태를 취함으로써 명실공이 기술적 기업으로 명예를 높이고 있다.

 이렇게 기술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배경에는 주)대원바텍만이 갖고 있는 기업의 강점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즉,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는 드물게 석박사가 포진된 ‘대원Batech기술연구소’를 운영, 신제품의 제조기술을 개발하는 기초소재분야, 고성능 고기능 콘크리트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시멘트 콘크리트 분야, 산업폐기물 재료에 대한 연구개발시스템을 갖춤으로써 탄탄한 기술적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연구된 결과를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생산부를 10년전부터 완전히 독립시켜 공장장이었던 임원을 생산부문 협력업체의 사장으로 운영함으로써 생산부문에서 생산성이 높아지고 품질 향상된 제품이 만들어지는 한편 기존의 조직은 품질과 영업에 치중할 수 있는 조직시스템을 갖추고 있기에 획기적인 경영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주)대원테크의 조직운영은 타 기업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는 차별화된 생산시스템이기도 하다.

 더욱이 주) 대원바텍은 기술부 및 인사부까지 각자가 목표를 설정·실천하고 부서별 경영성과에 따라 대가가 주어지는 MBO(Management By Objective: 목표에 의한 관리)체제에 채비를 서두르고 있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소기업이 갖고 있는 많은 한계를 독특한 경영방식으로 극복하고 있는 주)대원바텍의 전세환 사장(40세)은 일찍이 선진국에서 닦은 경영스타일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의식과 합리적 사고를 기업이념에 불어넣고 있고, 군산JC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그의 리더십이 인정되어 군산의 차세대 기업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사장은 “군산의 성장동력인 새만금지역이 친환경적으로 개발되는데 향토기업의 입장에서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면서 지역에 거점을 두고 전국적으로 제품시장을 확대시켜나가는 개발전략을 수립하여 명실 공히 군산의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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