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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탐방
이 름   박순옥 기자
제 목   삼성공업주식회사----(9)
URL   http://kmrnews.com
파 일   file0-8701173749318.jpg(4 Kb),  file1-1841173749318.jpg(49 Kb),  

 


끊임없는 기술개발 경영혁신 노력
GM대우 연료탱크 전문업체
베트남법 등 동남아시아 미주지역 기술력 확대


 
 (주)삼성(三成, 사장 김상욱)공업은 군산국가공단에 입주해 있으며, GM대우에서 생산하는 라세티 등 거의 모든 차종과 쌍용차의 체어맨에 달린 연료탱크 및 스태핑부품을 제조?납품하는 회사이다. 

 1969년 경기도 고양시에서 삼성산업(주)를 설립하고, 1989년 인천공단에 입주하여 대우자동차의 연료탱크 전문화업체로 선정, 일본 혼다자동차와의 기술제휴, 루마니아 플랜트수출 및 기술지원을 통해 성장을 계속하다가 1997년 군산에 (주)계림공업을 설립하였으나, 2003년 (주)삼성공업으로 합병되었다.

 그동안 (주)삼성공업은 ISO9002, 100PPM, QS9002, TS16949 등 많은 품질인증을 획득하고 검증된 품질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든든한 기업이며, 2004년에는 해외로의 사업확장을 시도, 베트남 해외법인을 설립함으로써 동남아시아 및 미주지역으로 그 기술력의 영역을 확장하는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도덕경영, 참여경영, 책임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설정하고, 자동차부품과 기계분야에 30년 이상 생산에 오면서 꾸준한 연구개발과 기술축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면서  21세기 자동차산업에서 가장 민감한 환경과의 관계가 있어 가장 핵심적인 첨단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친환경적 연료탱크를 우수한 품질로 안정적인 공급을 하는데, 그 모토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GMDAT의 KOBD연료탱크의 개발과 정밀 차체부품인 WINSTORM PRE-ASSY부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업계의 부러움을 얻으며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아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01년 생산성 향상 및 기술혁신에 기여한 공로로 전북도에서 표창장을 받기도 한 (주)삼성공업의 뛰어난 기술적 우수성의 배경에는 노사간의 끈끈한 신뢰가 바탕이 되고 있다.
 
 지난 1997년 IMF의 외환위기와 대우자동차의 부도로 인한 경영위기에도 사원 단 1명도 해고함이 없이 그 어려운 과정을 노사가 함께 극복했다는 점이다. 

 이런 귀감이 되는 기업경영으로 김상욱사장은 2004년 국무총리로부터 표창장을 수여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현재 110명의 직원들과 함께 자동차의 메카를 꿈꾸며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김상욱사장은 대학졸업 후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에 공채로 입사하여 근무를 하면서 쌓아온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사와는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직원들은 가족같이 지내기 위해 직원들과 개인적인 면담을 자주 갖는 등 화합을 첫째로 두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2003년 2백38억원 매출에서 2005년 4백25억원, 2006년에는 6백10억원으로 상승하는 결과를 낳았다.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으로 신기술개발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는 (주)삼성공업은 작은 부분이지만 자동차가 굴러가는데 결정적인 에너지 공급부품을 제조하고 있듯이 연료탱크라는 한 부품을 통해 ‘자동차의 도시, 군산’을 만드는데 어떤 기업보다도 큰 기여를 하고 있음에 다른 의견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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