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업데이트일
2021년 09월 21일(화요일)
w w w. k m r n e w s. c o m  

 

 
 

 

맛집추천

맛집추천

디카갤러리

긴급광고

독자투고

 군산 관리도 37만평에 ...
 신영대 국회의원, 군산 ...
 女高 과밀 해소 위해 내...
 “새만금동서도로 관할분...
 신영대 의원, 군산시 지...
 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
 (추가)추석 연휴 첫 날 ...
 올해 종이류 군산사랑상...
 우민회관, 코로나19 대...
 이항근 전 회현중 교장 ...
매년마다 정기적으로 기...
군산에 환경관련 센터 업...
군산상고 올해 전국 16...
MPS코리아는 골프카트...
청암산 산책길은 물론이...
 

 

홈> 독자투고

이 곳은 네티즌 여러분을 위한 쉼터 공간입니다. 유모어, 지식교환, 좋은 글 등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용바랍니다.
단, 인신공격성 및 음해성 글은 임의 삭제합니다.

 
이 름   소장 박준신
제 목   ″매점매석은 공공의 적이다‶
파 일   file0-9461583393328.jpg(40 Kb),  

 

 


매점매석(買占賣惜)이란 뭘까?   


매점매석이란 물건값이 오를 것을 예상하여 한꺼번에 샀다가 팔기를 꺼려 쌓아둠. 즉 “사재기”말한다.


요즘 매점매석행위로 인해 지역우체국 등에서는 있어서는 안 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바로 “마스크”구매를 위해서이다. 60~80대 고령의 어르신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판매시간 3시간 전부터 우체국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시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다.


지금 우리나라 전역에 코로나19로 인해 큰 재난위기를 맞고 있다. 코로나19 최초 발병일이 1월 중순으로 어느덧 두달 가까이 시간이 흐른 지금 지역사회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재난상황을 이용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마스크와 손소독제”등을 사재기하여 폭리를 취하려는 일부 몰지각한 생산자. 유통업자의 “사재기”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


사회적 혼란을 틈탄 “매점매석행위는 공공의 적”이라 말하고 싶다.

또한 이러한 부도덕한 매점매석행위는 일벌백계한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다.



2003년 사스, 2015년 메르스가 발병된 때에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이겨냈다. 지금도 그때처럼 온 국민이 함께 할 때라 생각한다.


국민들은 정부의 조치를 신뢰하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 마음으로 마스크· 손소독제는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며, 기침예절·손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켜나간다면 지금의 국가적 어려움도 빨리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서천경찰서 마서파출소장 박준신》

 

 

모바일버전회사소개자문위원회광고안내신문구독신청개인정보처리방침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