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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강영묵
제 목   LOST112 ! 알아야 내 물건을 찾는다!
파 일   파일없음

 

LOST112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적어도 살면서 한번쯤은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다. 그럴 때 자신이 이 LOST112의 용어에 대해 감사함을 느낄지도 모른다.

용어의 그 자체 그대로 잃어버린 물건을 112(경찰청,www.lost112.go.kr)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며, 자기의 물건이 등록되지 않은 경우 직접 '분실물 신고'란에 들어가서 분실 신고 등록을 하면 되는 것으로 경찰청 유실물 종합안내 사이트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지역과 물품을 입력하며 습득되어진 물품이 어느 파출소나 지구대 그리고 경찰서에서 보관하고 있는지 또한 알 수 있기에 유용하다.

또한 집에서도 가능하기에 모든이가 알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아직 이 내용에 대하여 모르는 분들이 너무도 많다.

하루 하루가 바쁜탓일 수도 있겠지만 꼭 명심하자 행사하지 않는 권리는 전혀 보호받지 못하기에 유실물종합안내사이트에 회원가입하여 두는 것도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다.

한 예로 핸드폰 분실 후 통신사에서 분실시 핸드폰보험을 들어놓은 사람들은 가까운 파출소나 지구대에서 분실접수하여야 한다는 내용일 것이다.

대부분 통신사와 파출소가 가까이 있지 않는 경우가 있기에 인터넷으로 유실물센터사이트 회원가입 후 분실접수하여 분실번호를 미리 챙겨서 돈,시간을 더 투자하는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기에 많은 독자들이 이 투고를 보고 한가지의 팁으로 알았으면 싶다.

-군산경찰서 수송파출소 3팀 순경  강영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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