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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군산인
이 름   한정근 기자
제 목   국악인 육금자 씨, 외길 인생 40년
URL   http://
파 일   file0-4961168668577.jpg(19 Kb),  

 

우리 소리 전파, 봉사활동도 앞장



 우리 소리에 대한 열정만으로 40여년간 외길 인생만을 고집하고 있는 예술인이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육금자(54∙사진) 군산국악원 부위원장. 현재 군산문화예술단(단장 김갑식) 지도위원으로도 활동중인 그는 진안에서 태어난 후 초등학교 때 군산으로 이사오면서 우리소리에 심취해 곧바로 국악원에 첫 발을 들여놨고 지금까지 한 길만을 고집하고 있다.

 현재 군산국악원에서 후학을 양성중인 육 위원장은 “우리 소리가 가지고 있는 우수성과 아름다움은 이미 세계가 인정할 정도로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며 “다만 아쉬운 것은 요즈음 세대들이 대중가요를 손쉽게 접하는 것처럼 우리 소리를 접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토로했다.

 이를 위해 올해 시민들에게 우리 소리를 더욱 알리고 전파하기 위해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며 아울러 위문시설과 독거노인, 불우이웃들을 상대로 문화예술단 공연을 통해 우리 소리를 통한 사랑과 희망을 전파해 나갈 방침이다.

 이러한 전통문화 계승 발전과 불우이웃 돕기에 남다른 열정을 펼치고 있는 육 위원장은 이로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전라북도지사 공로패를 수상함은 물론 2002년 전국종합예술경연대회 명창부 민요부문 대상, 2004세계예술문화대상 남도민요부문 대상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육 위원장은 “다시 태어나도 우리 소리를 하고 싶다.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우리 것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문화인으로써 더욱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망원경육금자 선생님은 정말 휼륭한 국악인이십니다.
02/28 05:37:08 댓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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