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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시민
제 목   기망길간철수가 KBS를 자신의 대변매체로 전략시키고 있다
파 일   파일없음

 

세월호참사때 간철수가 기망길이랑 같이 KBS수신료를 4천원으로 인상했다. 1년여후 2015년 국감때 지상파3사 지역사 사장들이 KBS수신료 4천원인상 서명을 하기도 했다. 그런 KBS를 간철수가 자신의 대변홍보매체로 전략시키고 있다. 2500원내고 보는 방송KBS를 4천원 내고 보라는 소리냐. 야당의 암덩어리들이 KBS수신료를 4천원으로 인상한주제 간철수가 대권을 잡아서 KBS를 국정화하려는 꼼수를 쓰는것같다. 기망길과간철수는 공영방송KBS를 왜 자신의 홍보매체로 전략하려는걸까. MB때 시민들이 2500원내고 보는 방송을 6500원내고 보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시위까지했는데 이 두 작자가 대권을 잡게 되면 KBS수신료를 2500원의 배인 15000원으로 인상해 서민들 파탄낼 작자들이다. 특히 간철수는 재벌과 조중동의 편에 서있는 그러한 작자이며 KBS에 이어 같은 공영방송MBC도 국정화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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