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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군산미래신문 발행.편집인 겸 대표이사 고영춘 입니다.

군산미래신문은 전국에서 보기 드물게 직접 현장을 누비며 취재활동을 한 기자들이 주주가 되어 경영에 참여하는 바람직한 경영구조를 기반으로 설립됐습니다.

대표이사 고영춘

군산발전을 위해서라면, 또 군산시민을 위해서라면 할말을 과감히 하는 뚝심있는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데 조건을 두지 않겠습니다.

권위만을 내세우고, 대안 없는 비판만을 앞세우는 시대착오적 지역언론의 모습에서 벗어나 비판과 대안이 공존하는 군산지역의 정론지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사회의 공기가 되어야 할 지역언론이 오히려 공해로 인식되는 병폐가 없도록 상업적 저널리즘에 물들지 않는 군산의 건강한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약속합니다.

흔히들 언론은 힘있는 자의 권익만을 대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군산미래신문은 각 기관은 물론 서민들의 언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청량제 역할에 주력할 것입니다.

지금도 하루평균 5000여명이 군산미래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 다양한 군산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군산지역 현안을 신속하게 인터넷에 보도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군산지역 대표언론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군산의 미래는 밝습니다. 군산미래신문은 군산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여러분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군산미래신문에 많은 성원과 애정어린 질타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 6.

대표이사  고 영 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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